화사한 봄날의 레스토랑웨딩

경험담

봄꽃처럼 싱그러운 신랑신부의 레스토랑 결혼식

따뜻한 햇살이 비추는 4월의 어느 날, 봄의 화사함을 담은 아름다운 신부를 꼭 닮은 웨딩이 성남시에 위치한 라벨라빌라에서 열렸습니다. 라벨라빌라는 서울과도 가깝고, 결혼식을 열기에 알맞은 공간과 피아노 등이 제공되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는 웨딩장소입니다.

1층 카페 공간에서 푸르름을 담아 찍은 커플의 사진

식이 진행될 2층 공간

아래로 흘러내리는 꽃의 이미지로 부드럽고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웨딩아치

2층 입구의 포토테이블

라벨라빌라의 식사 코스

별도 공간에서 폐백도 진행하였습니다.

상큼하고 귀여운 커플의 아름다운 미래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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