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스튜디오의 앞뜰에서 열린 따뜻한 웨딩

경험담

마치 사랑스러운 가정집 마당에서 열린 웨딩 같았던 따뜻한 결혼식

아직 여름이 다가오기 전인 6월 초, 따뜻한 햇살을 느끼며 소박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예식이 스튜디오 대홍관에서 열렸습니다. 하얀 바탕과 민트색의 깔끔한 조합으로 많은 신랑신부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대홍관의 이 날은 즐거움으로 가득했답니다.

대홍관의 앞뜰 입구를 예식이 시작되는 공간으로 꾸몄습니다. 하얀 바탕에 그린이 가득한 싱그러운 느낌으로 플라워 데코가 이루어졌으며, 입구는 귀여운 사진을 배치해 하객들을 반겼습니다.

순수함과 자연스러움이 우아하게 조화를 이룬 이날의 아치

함께 동시에 입장하는 신랑과 신부

예식을 마무리한 뒤에는 2부 순서가 진행되었는데요.  신랑신부의 감사인사와 하객들의 축사 등 많은 대화가 이루어졌습니다.

상큼한 웨딩케이크

친구들과 함께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 나누는 신부 

자연스러움과 따뜻함이 가득 담긴 이 날의 예식은 우리가 정말 원하는 하객과 긴 시간 함께 하며 즐기는 웨딩 그 자체였습니다. 소중한 사진을 공유하여 주신 신랑신부에게 감사 드리며, 항상 따뜻한 사랑을 하시길 기원합니다.

* 와니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사진은 2부 시작부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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