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자기한 커플의 사랑스러운 레스토랑 결혼식

경험담

다소 추운 11월의 어느 날, 사랑스러운 커플의 레스토랑 결혼식이 열렸습니다. 마치 우리 집에 초대한 것처럼 소소하고 아기자기한 결혼식을 원했던 커플의 이 날 웨딩을 감상해보세요.

웨딩이 열린 서울역 부근의 어반가든 정동점

자연스러움과 소소한 느낌을 주는 데코레이션이 사용되었습니다.

예식이 열릴 어반가든 2층의 공간

추운 날씨로 신부는 따뜻한 볼레로를 걸쳤습니다.

아버지와 함께 입장하는 사랑스러운 신부의 모습

즐겁게 혼인서약서를 읽는 두 부부의 얼굴에 행복함이 가득합니다.

감동적인 아버지의 덕담이 이어졌고, 신부는 눈물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꼭 잡은 두손.

즐겁게 행진하는 두 커플. 모든 사람들이 함께 기뻐하며 축하를 해주었습니다.

누구보다 즐겁고 사랑스럽게 결혼한 이 부부의 앞 날에 행복함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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