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충쌤 장진영씨와 배우 강해인씨의 빛나는 스냅

웨딩스냅

분명 서울 숲인데 유럽 어느 숲 속에서 찍은 것만 같은 스냅샷

언제나 감각적이고 따뜻한 사진으로 많은 사람들의 만족을 자아내는 메리안트레가 서울숲, 그리고 봄날의 신랑신부를 이렇게 아름답게 그려냈습니다. 더군다나 이분들은 언니들의 슬램덩크 2, 언니쓰에서 보컬트레이너를 맡았던 지충쌤 장진영씨와 배우 강해인씨인데요. 10년간 알콩달콩 사랑스러운 연애 끝에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합니다!! 따뜻함이 모니터 밖으로 나올 것만 같은 사랑스러운 커플의 훈훈한 스냅이야기를 감상해보세요.



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들

내 웨딩비용이 궁금하다면?

뚝딱뚝딱 웨딩계산기 하러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