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이도 웃게 만드는 그들의 스몰웨딩

경험담

보는 이도 웃게 만드는 그들의 스몰웨딩

누가봐도 눈길을 사로잡는 선남선녀 신랑신부가 있습니다. 그들이 꿈꿨던 스몰웨딩이 날 좋은 5월, 뉴욕NY에서 열렸습니다. 트레이너인 두분은 그 직업만큼이나 에너지 넘치고 유쾌한 예식을 올리셨답니다.

제주도에서의 그들의 스몰웨딩촬영

제주도에서의 리허설 촬영은 그들이 색깔을 너무나 잘 표현해 주고있습니다. 시원시원하고 웃음이 있는 그들의 모습은 사진만 보아도 두사람의 분위기와 느낌이 그려집니다.

다정히 한쪽 무릎을 꿇고 신부에게 슈즈를 신겨주는 신랑의 모습도 정말로 듬직하고 멋집니다. 신랑이 웨딩슈즈를 신겨주면서 입장했던 신부님은 이세상 그누구보다 행복해보이셨답니다.

신부 뒤로 보이는 신랑신부의 3D피규어와 웨딩슈즈. 후에 그들의 신혼집 인테리어가 기대됩니다:)

다이아반지대신 절대 지워지지않는 커플타투

운동을 많이하는 그들의 손가락에는 불편한 예물반지 대신, 커플타투가 새겨져 있습니다. 이 세상에 하나뿐인 이 증표는 두사람 사이를 더욱 돈독하고 끈끈하게 만들어 줄것입니다.

이날 신부를 웃게한 또다른 한가지는 신랑님의 축가였습니다. 프로포즈할때 불러주었던 노래를 깜짝 이벤트로 선물한 신랑님의 모습에서 다정함과 로맨틱함이 느껴집니다.

예식이 끝난 후 진행한 2부에서는 한복으로 환복 후 사회자와 함께 토크쇼 형태로 진행하셨답니다. 뉴욕NY 특유의 느낌에 그들이 원했던, 그들을 닮은 노란색의 포인트 플라워 데코는 더욱 그날의 느낌을 잘 이야기 해 줍니다.

플라워샤워

참 화사한 그들의 스몰웨딩이야기. 이날의 웨딩이 한편의 그림동화를 본듯한 느낌이 드는 이유는 그만큼 신랑신부라는 주인공들이 그들의 이야기를 결혼식에 잘 담았기 때문이 아닐까요? 앞으로도 그들의 얼굴에서 그 화사한 미소가 떠나지 않기를 저희 웨딧이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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