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예쁜 셀프웨딩촬영 장소 Best 5

가이드북

사진: 온에어프로젝트 

탁트인 언덕이 아름다운 올림픽공원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올림픽공원입니다. 봄이 되면 푸른 잔디와 홀로 서있는 나무가 어우러져서 파릇파릇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올림픽 공원은 넓은 만큼 넓고 푸른 잔디밭부터, 음악분수, 호수까지 다양한 구조물들이 위치해있습니다.  다양한 컨셉으로, 다양한 곳을 배경으로 하여 셀프웨딩스냅을 찍고자 하시는 분들께 추천해드립니다.  단, 이 곳은 셀프웨딩촬영장소로 워낙에 유명하기 때문에 실제로 방문해보면 우리 외에도 수많은 커플들이 나무 아래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줄서서 기다리는 모습을 목격하게 되는데요. 붐비는 것이 불편하신 분들이라면 꼭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사진: 온에어프로젝트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곳, 서울숲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서울숲입니다. 도심 속 푸른 배경과 접근성이 좋아 인기가 많은 서울숲은 넓은 부지의 규모 때문에 숨은 명소를 찾기에도 좋고 계절의 변화에 따라 그 모습이 바뀌는 것으로 유명한 셀프 웨딩 촬영 장소입니다.  숨겨진 장소를 찾아가며 사진을 찍기도 하고 장소에 따라 다른 꽃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사진: 온에어프로젝트

벚꽃부터 녹음까지,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광진구에 위치한 어린이 대공원은 벚꽃시즌에는 벚꽃길이 넓어 어디서든 화사한 느낌으로 촬영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대공원 안에 놀이기구나 카페, 동물원을 배경으로 다양한 컨셉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소입니다. 특히나 식물원에서는 사계절 푸르른 식물들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어 인기가 좋습니다. 

항동철길

변치않는 것들로 가득한 곳, 항동철길(+푸른수목원)

스냅촬영 외에도 데이트 장소로 유명한 항동철길입니다. 열차가 다니지 않는 철길과 폐역을 자유로이 다닐 수 있습니다. 도심과는 전혀 다른, 오래된 것들로 가득한, 낯설면서도 익숙한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나 봄에는 새로이 자라나는 새싹과 꽃들이 철길과 어우러져서 오래된 것들과 새로운 것들의 독특한 조화를 볼 수 있는 곳입니다. 항동 철길이 자아내는 독특한 정취덕분에 구도만 잘 맞추면 삼각대와 카메라 하나만으로도 빈티지한 느낌의 감성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입니다. 

항동철길에 가게 된다면, 꼭 근처의 푸른 수목원도 들려보세요. 항동저수지를 둘러싼 이곳에는 항동저수지를 비롯하여 드넓은 잔디밭과 메타세콰이어길도 조성되어있습니다.

사진: 프롬엘라

도시적인 느낌을 가미하고 싶을 때, 도산공원과 청담거리

도시적인 느낌도 가미해보고 싶은 신랑신부들에게 좋을 것 같은 도산공원입니다.

넓지 않은 공원이지만, 기와담이 있어 고즈넉한 분위기도 연출할 수 있고 도산공원에서 조금만 나가면 가로수길, 압구정 로데오, 청담거리등 도시적이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려 잡지 화보같은 느낌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도심 속의 커플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찍기 원하시는 분들이 선택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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