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알리는 듯한 두사람의 스테이지28 야외결혼식

경험담

가을을 알리는 듯한 두사람의 야외결혼식

높고 맑은 하늘이 유난히 빛나던 어느날, 스테이지 28에서 그들의 야외 결혼식이 열렸습니다. 한국적인 디자인에 연보라와 화이트 컬러를 원했던 신랑신부의 바램대로 801224의 료한대표는 멋지게 두사람의 결혼식을 완성시켰습니다. 멋스러움이 가득한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동양적인 느낌이 물씬풍기는 데코

고가구와 화이트, 연보라 플라워를 믹스하여 아트적으로 연출된 이들의 웨딩아치는 스테이지28 이라는 장소를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그들만의 예식장소로 만들어주었습니다. 마치 판타지 영화속에 나올것만 같은 연출로 선남선녀인 신랑신부와 참 잘 어울립니다.

테이블 센터피스 또한 기와장과 플라워로 어레인지한 한국적인 디자인을 보여주었습니다. 한국적이지만 어딘가 모르게 이국적인 느낌마저 나는 멋진 연출입니다.

석양을 등지고 입장하는 신부

석양을 등지고 등장하는 신랑신부의 모습은 그날의 감동을 더욱 극대화 시켜주는것만 같습니다. 붉게물든 노을과 은은하게 빛나는 알전구, 그리고 이 모든것들을 배경삼아 나타나는 신랑신부의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두사람의 혼인서약서는 하객들에게 그리고 서로에게 진심으로 다가왔고, 부모님의 덕담은 신랑신부와 하객들까지에게도 깊은 감동을 선사하였습니다.

이날은 밤늦게 까지 2부가 이루어졌답니다. 친구들의 축하 스피치와 신랑아버님의 색소폰 연주, 양가어머님의 축가들로 파티의 분위기가 더욱 업그레이드 되었고 신랑신부가 하객들을 위해 준비한 3인조 팝밴드 팀의 연주 속에서 모든 하객들이 다 함께 참여하고즐길 수 잇는 즐거운 예식이 되었습니다.

해질무렵 시작된 2부

이렇게 모두가 즐겁고 추억이 되었을 두사람의 스몰웨딩. 은은한 조명아래 빛났던 그들의 작은결혼식은 그 어느 웨딩보다 멋지고 아름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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