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축제다! 동화같은 그들의 야외결혼식

경험담

결혼은 축제다! 동화같은 그들의 야외결혼식

불이 들어온 회전목마 앞에서 춤을 추고 있는 두사람. 사진촬영장소로 유명한 용마랜드에서 그들만의 특별한 결혼식을 올린 신랑신부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용마랜드에서의 작은결혼식

마치 어린아이처럼 놀이공원을 누비며 그들만의 웨딩을 즐겼던 두사람. 사진만 보아도 그들이 얼마나 행복한지 느껴집니다. 이날의 예식을 준비한 료한앤장은 그들과 오랫동안 함께 일한 류혜진님의 특별한 결혼식을 위해 더욱 심혈을 기울였다고 하는데요.

놀이공원에서의 스몰웨딩

그들의 특별한 결혼식을 위해 컨테이너박스, 창고, 옥상 등 여러 장소들을 고려하였고 결국 동화속에서나 나올법한 놀이동산 웨딩을 준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행진을 하며 플라워샤워 속에서 웃고있는 신랑신부의 모습은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보는듯한 느낌마저 줍니다.

해질무렵 시작된 2부

사진속에서도, 실제로 예식이 진행되면서도 신랑신부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그들이 즐겁고 행복한 결혼식을 올릴 수 있었던건 신랑신부가 자신들의 결혼식에 내건 "결혼은 축제다!"라는 슬로건 덕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혼은 축제다'라는 슬로건에 맞춰 신랑신부는 전구, 솜사탕, 푸드트럭, 밴드팀 등을 준비하여 결혼식이 아닌 모두가 함께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즐기는 하나의 축제를 만들었습니다.

용마랜드 회전목마 앞에서의 신랑신부

1부에서는 하객들 앞에서 이 두사람이 부부가 되었음을 선포하고 2부에서는 신부도 빨간색의 원피스로 환복하여 그들만의 즐거운 축제를 즐겼습니다. 그들은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며 신랑신부도 하객들도 잊지못할 시간들을 만들어 나갔습니다.

영화속 한장면 같은 그들의 스몰웨딩

특히 디렉팅과 함께 사회까지 맡았다던 801224의 료한대표는 이날의 예식이 자신에게도 너무나 큰 선물이자 오래도록 기억될 웨딩일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전구와 조명속에서 신랑신부가 더욱 반짝일 수 있었던 이유는 이들의 진심어린 마음이 닿았기 때문이 아닐까요?

신랑신부도, 하객들도 모두가 즐겼던 이날의 웨딩. 결혼식을 축제로 만든 두 사람은 하객들에게도 커다란 추억을 안겨주었습니다. 이런 의미있는 결혼식을 올린 두사람의 앞날을 저희 웨딧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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