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가 가득한 정원에서의 힐링웨딩

경험담

소나무가 가득한 정원에서의 힐링웨딩

날 좋은 9월의 어느날, 용인 수지에 위치한 "레이지가든 (Lazy Garden) 카페"에서 그들의 결혼식이 열렸습니다. 사방이 온통 푸른 소나무가 있는 이곳은 카페이름처럼 여유롭고 힐링이 되는 장소였습니다.

피톤치드가 뿜어져나오는 그들의 예식장

네츄럴하게 꾸며진 웨딩아치

연보라색의 포인트 컬러로 연출된 포토존 겸 신부대기실

빈티지한 소품 그리고 우드

빈티지한 색감의 우드소품이 가득했던 내츄럴한 아드카펜터의 데코가 그날의 느낌을 말해줍니다. 포인트 컬러인 연보라빛이 차분하지만 따뜻한 이미지의 신부님을 보여주고 있는것만 같습니다. 

하객들에게도 추억이 되는 그들의 결혼식

신랑신부가 준비한 보물찾기 이벤트는 하객분들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하기에 충분하였습니다. 식전 보물찾기 이벤트로 남녀노소 불문하고 모두 다 같이 즐겁고 유쾌한 결혼식이 되었습니다. 항상 따분했던 결혼식에서 벗어나 하객들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만들어 드리고자 했던 신랑신부. 보물찾기라는 작지만 귀여운 이벤트가 하객분들에게는 잊지못할 추억이 되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네츄럴한 색감에 흔하지 않은 플라워로 매치된 부케

그날의 예식과 잘 어울렸던 빈티지 부케와 모드니 드레스 (modeny dress)

신랑신부의 이미지를 그대로 표현한듯한 이날의 장소와 케이터링 그리고 데코. 모두 아드카펜터와 함께하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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