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맨해튼 강변을 배경으로 한 레스토랑웨딩

경험담

미국 맨하튼에서 열린 한인 디자이너 커플의 레스토랑 웨딩 이야기

미국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하면서 함께 만난 두 사람은 새로운 보금자리인 신혼집 바로 앞에 위치한 MOLOS 레스토랑이라는 곳에서 웨딩을 하기로 결심하셨다고 해요. 이 레스토랑은 뉴욕 맨하튼 강변에 위치하여 뉴욕이 한 눈에 들어오는 멋진 뷰를 자랑했기 때문에 웨딩장소로 안성맞춤이었습니다. 멀리 미국에서 열린 웨딩이지만, 한국의 정서를 가진 두 커플을 위해 에이미플랜의 에이미디렉터님께서 직접 뉴욕으로 가셔서 이들의 웨딩을 도와 진행했다고 하는데요. 함께 아름다웠던 웨딩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자유롭게 이야기를 적을 수 있게 마련된 방명록

심플하지만 이들의 스토리를 한 눈에 볼 수 있었던 포토테이블

웰컴보드와 스테이셔네리는 신랑신부의 취향을 가득 담은 느낌으로 표현되었습니다.

신랑신부가 직접 제작한 답례품 소이캔들

재미있는 사진촬영을 위한 포토부스 프롭스

5시에 시작된 웨딩은 신랑신부의 입장을 시작으로 신랑신부가 서로에게 전하는 혼인서약, 멀리 떨어져 지낼 아들,딸을 향한 눈물의 부모님의 덕담, 두 사람의 축가 등 한국적인 느낌을 더한 감동적인 결혼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어진 2부 파티에서는 함께 케이크를 나누어 먹는 케잌 커팅과 친구들의 토스트, 그리고 신랑신부와 하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에이미플랜만의 특별한 이벤트도 함께 했답니다. 저녁 늦게까지 행복한 하루가 계속됐어요.

두 분의 아름다웠던 결혼식처럼 미국에서도 항상 행복하시길 응원합니다! (디렉팅/데코: 에이미플랜, 스튜디오: 개인작가, 헤어메이크업: 개인아티스트, 드레스: 베라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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