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롭고 싱그러웠던 5월의 결혼식

경험담

신랑신부를 닮은 싱그러운 5월의 웨딩

울창한 나무들이 그들의 결혼식을 축복하는것 마냥 싱그럽습니다. 싱그러운 나무들이 우거진 플러스준 스튜디오에서 그들은 그들만의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짧은 머리에 연신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았던 신부, 그들을 닮은 파란색의 수트를 입고 신부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신랑. 이런 둘의 모습을 만들어 낼 수 있었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커다란 나무 앞에서 이루어진 그들의 웨딩

그들을 닮은 파란색이 이날의 메인컬러였답니다. 테이블에 깔린 파란색의 러너가 초록색의 나무들 그리고 센터피스들과 조화롭게 잘 어우러집니다.

싱그러운 나무와 파란색의 포인트컬러가 잘 어우러지는 예식장

그들의 바램이 현실로 이루어진 웨딩

그들은 그들의 가장가깝고 소중한 지인, 가족들과 함께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작은결혼식을 원했습니다. 또 잔디가 있고 흙이 있는 바닥을 걸어야하는 신부는 그에 맞는 심플한 디자인에 스커트 길이가 끌리지 않는 드레스를 입고 싶었습니다. LYRA(라이라) 드레스에서는 그런 신부의 마음을 꿰뚫듯 신부에게 너무나 잘 어울리는 드레스를 디자인 해주셨고 예복도 야외결혼식에 맞게 밝은 컬러로 연출해주셨답니다. 또 DYP photography에서는 그런 신랑신부의 모습을 놓치지 않고 사진으로 담아주셨어요.

블루컬러로 연출된 예식컨셉과 정말 잘 어울렸던 신랑 수트

마치 두사람의 어릴적모습을 동화로 담은듯한 포토테이블 입니다. 서로다른 두사람이 만나 이렇게 큰 인연이 된다는건 정말 기적과도 같은 느낌이 듭니다. 기적처럼 만난 두사람의 앞날이 이날 정했던 예식의 색깔처럼 싱그럽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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